페스티벌
남아공 2018 Korean Film and Food Festival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13 0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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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에서 한국의 음식,영화, 문화, 전통 알리는 기회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관)

 

 

최근 남아공 수도 프레토리아에 있는 Open Window Institute에서 제5회 한국 영화,음식축제(2018 Korean Film and Food Festival)가 열렸다. 특히 이번 음식축제는 한국의 음식,영화문화전통을 알리는 기회가 됐다.

 

한식푸드마켓에서는 김치,,바비큐,불고기,잡채,스트릿푸드(김밥,떡볶이,오뎅),전통음료,빙수,,비빔밥,김치요리,닭강정 등 다양한 한식을 선보였다. 특히 aT(농수산식품유통공사남아공 사무소도 참가하여 한국 음료주류 칵테일 시음회 등을 진행 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더불어 한식모형 전시탈만들기병풍 만들기한복 체험 등 여러 프로그램과 신과함께1, 공조 등 한국영화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야외공연에서는 K-pop 댄스 및 노래재즈 및 성악 공연비보이 공연 등이 진행됐다. 

 

한편,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다종교사회로 피부색에 의해 여러 집단으로 나누어져 형성되어있는 만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해있다. 공용어가 영어 아프리칸스어를 합쳐 11개나 되는 만큼 문화적 다양성을 갖고 있으며 아프리카 문화 뿐만 아니라 식민지 통치를 했던 백인들의 문화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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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남아프리카공화국, 남아공, 한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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