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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코리아, ‘미키 마우스 90주년’ 맞이 ‘미키 인 서울’ 대규모 캠페인 시작
민지혜 desk@wtimes.kr   |   2018. 10. 26 0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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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협업 펼칠 예정

 

(Korean)

 


(사진=월트디즈니코리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 코리아)가 미키 마우스(Mickey Mouse) 90주년을 축하하는 ‘미키 인 서울(Mickey in Seoul)’ 캠페인과 함께 미키 마우스의 첫 서울 방문 계획을 발표했다. 


디즈니 대표 캐릭터이자 전세계 애니메이션·엔터테인먼트 사상 가장 사랑받는 셀럽인 미키 마우스는 아시아의 가장 역동적이고 매력적인 도시 중 하나인 서울을 전격 방문해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협업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미키 90주년을 기념해 롯데백화점, CGV, SC제일은행 등 기업 파트너들과 다채로운 프로모션 및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미키 마우스는 11월 28일 서울 방문 첫 일정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주최하는 사회공헌활동 ‘2018 산타원정대 선물포장행사’에 참석, 디즈니 코리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전달할 크리스마스 선물을 포장한다. 행사는 서울시의 장소 후원으로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디즈니 코리아 캐롤 초이 대표는 “미키 마우스 90주년을 기념, 문화 아이콘으로서의 미키를 경험할 수 있는 즐겁고 특별한 기회를 한국 팬들에게 마련했다”며 “전세계 많은 이들과 미키 90주년을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민지혜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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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라이프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디즈니코리아, 미키마우스, 미키인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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