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벨라루스서 2018년 한국문화축제 행사 개최
현민식 desk@wtimes.kr   |   2018. 08. 27 0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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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공연단에 뜨거운 환호성 이어져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벨라루스 대사관)

 

 

최근 벨라루스 민스크시 자유의 광장에서 벨라루스 한국문화축제가 개최됐다. 매년 8월 초중순에 개최되고 있는 대형 문화행사인 한국문화축제는 주 벨라루스 대사관, 벨라루스 고려인 협회가 민스크 시청 협조하에 개최되고 있다.

 

본지 취재 결과, 주요 행사로는 태권도진흥재단 대표단의 시범 공연, 현지 케이팝 보컬 및 댄스그룹의 공연이 있었으며, 부대 행사로는 한복 체험, 서예 한식체험, 전통탈 색칠 등이 진행됐다.

 

작년에 비해 태권도진흥재단의 공연, 시민참여형 퀴즈쇼 등 차별화된 행사를 진행하면서 방문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태권도가 다소 생소한 방문객들은 태권도 공연단이 눈을 가리도 송판을 공중격파하는 것을 보고 뜨거운 환호성으로 응원해주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부대 행사중 한복 체험이 가장 인기가 많았으며,약 2,500명이 모였던 한국문화축제는 자유의 광장에서 개최된 외국 문화축제중 가장 성공적이었다는 방문객의 호평을 받았다.

 

 

 

현민식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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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라이프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벨라루스, 한국문화축제, 케이팝, 한복체험, 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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