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주 온두라스 대사관 ‘한국문화 체험의 날’ 행사 개최
지민아 desk@wtimes.kr   |   2018. 07. 25 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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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 스카우트 청소년들, 한국문화 직접 체험하는 기회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온두라스 대사관)

 

 

최근 주 온두라스 대사관이 KOICA 연수생 동창회와 협업, 한국문화 알리기 및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온두라스 스카우트연맹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문화 체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신성기 주 온두라스 대사는 축사를 통해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가 한국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온두라스 스카우트연맹이 지지해 준 데 대해 사의를 표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온두라스 스카우트연맹 청소년들이 한국의 전통놀이 및 K-pop 등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Mario Lagos 스카우트연맹 회장은 이번 한국문화 체험행사를 주 온두라스 대사관과 KOICA 동창회에서 마련해 준데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이를 통해 온두라스 스카우트 청소년들이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앞으로 스카우트연맹과 KOICA 동창회간의 교류가 확대되기를 희망했다.

 

한편, KOICA 동창회 회원들은 스카우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공기놀이, 딱지치기, 젓가락 사용법, 제기차기, 투호 등 한국의 전통놀이를 소개하였으며, 한류팬클럽회원들도 행사에 동참하여 K-POP 커버 댄스를 선보이는 등 스카우트 청소년들에게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를 제고시키고 양국간 문화적 공감대를 조성하는데 기여했다. 

 

 

 

지민아​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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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온두라스, 한국문화, KO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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