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주 호주 대사관, 2018 캔버라 다문화 축제 참가
민지혜 desk@wtimes.kr   |   2018. 02. 21 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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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홍보부스 성황리에 운영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호주 대사관)


최근 주 호주 대사관이 한국관광공사 및 한인동포사회와 함께 '2018 캔버라 다문화축제(2018 National Multicultural Festival)'에 참가하여 한국홍보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하였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백순 주 호주 대사는 이번 축제에서 한국 문화와 한국음식 등을 적극 홍보한 캔버라 한인회,세계국제결혼여성협회(KIMWA) 캔버라 지부우리교회 부스 등을 방문하여 한국 동포들을 격려하였으며, 축제 시찰차 방문한 경기도 다문화센터장 일행 20여명과도 오찬을 같이 하였다.

 

한편, 캔버라 다문화 축제는 캔버라(ACT) 시정부 주최로 매년 2월 개최되는 행사로서 올해는 70여 다민족이 참가했다. 주 호주 대사관은 앞으로도 한인 동포사회와 함께 캔버라 다문화 축제에 적극 참가하여 한국문화와 한식을 적극 홍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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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호주, 캔버라다문화축제, 한국문화, 한국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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