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재즈뮤지션 지현정, 2018 에콰도르 재즈 페스티벌 공연
민지혜 desk@wtimes.kr   |   2018. 02. 12 0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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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민요를 재즈풍으로 편곡하여 연주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에콰도르 대사관)

우리나라 재즈뮤지션 지현정이 2018 에콰도르 재즈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가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현정은 특히 이번 재즈 페스티벌 공연에 아리랑 민요를 재즈풍으로 편곡, 연주하여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한편, 지현정은 2014년 네덜란드에서 Yussif Barakat과 Barakat Ji라는 그룹을 결성해 재즈 공연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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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재즈, 지현정, 에콰도르, 재즈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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