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이집트 언론사 주관 세계음식축제 개최
현민식 desk@wtimes.kr   |   2017. 12. 14 1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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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이집트 대사관, 한국의 대표 음식 제공 및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이집트 대사관)


최근 주 이집트 대사관이 이집트 Nisf Al Dunia 잡지(Al Ahram 당지 최대 일간지 자매지)사가 Marriott 호텔에서 주최한 제4차 세계 음식 축제에 참여했다.


본지 취재결과, 세계 음식 축제 개막식에는 Nabila Makram 이집트 이민부장관이 축사를 하였으며, Osama Heikal 이집트 국회 언론위원장, Ahmed Elshrkawy 전 교통부장관 등 주재국 고위 인사가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날 축제 개막식은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l Ahram 일간지, Nile TV 등 당지 주요 언론사가 취재 경쟁을 벌이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

주 이집트 대사관은 문화원과 협업하여 미국, 프랑스, 멕시코, 중국 등 15개 대사관과 함께 행사에 참여하여 한국의 대표 음식을 제공하였으며, 행사장에 마련된 한국 부스에 평창 동계 올림픽 마스코트 전시, 한국 음식 동영상 상영, 한식 모형도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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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이집트, 세계음식축제, 한국음식, 평창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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