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노르웨이 제27회 Films from the South 영화제 개최
현민식 desk@wtimes.kr   |   2017. 12. 06 0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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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밀정’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악녀’ 등 한국영화 상영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노르웨이 대사관, Photo credit by Johny Vaet Nordskog)

최근 노르웨이 오슬로 VIKA 영화관에서 제27회 Films from the South 영화제가 개최됐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비서구권 영화를 현지 관객들에게 소개하고, 폐막작으로 한국 영화 “밀정”이 상영됐다. 


취재에 따르면 이번 영화제에서는 한국영화 ‘밀정(2016년, 김지운 감독)’이 폐막작으로 선정된 것과 더불어,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2016년, 변성현 감동)’및 ‘악녀(2017년, 정병길 감독)’ 등 총 3편의 한국영화가 상영됐다.


이에 주 노르웨이 대사관은 폐막작 상영 직후 약 300명의 현지 영화제 관계자, 외교단과 노르웨이 정부 인사 및 일반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국 영화 홍보 겸 축하 리셉션을 개최하고, 대사관이 준비한 한식과 음료 등을 제공해 많은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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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노르웨이, Films from the South, 영화제, 밀정, 불한당, 악녀, 한국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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