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콜롬비아서 제 3회 K-Start 한류페스티벌행사 개최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11. 08 1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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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공영방송사인 Canal Capital에서 전국 생방송으로 중계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 콜롬비아 대사관이 친한외국인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Teatro Jorge Elicer Gaitan 극장에서 제3회 K-Start 한류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공연시작 4시간 전부터 한류 아이돌스타의 피켓을 들고 줄을 서며 기다리던 콜롬비아 한류팬 1,700여명이 참석해, 콜롬비아내 뜨거운 한류열풍을 보여줬다.

 

행사는 김두식대사 축사, 개막공연(에일리, ‘보여줄게’), K-Pop 댄스 팀(지방 4팀, 보고타 6팀)의 경연, Vocal Stage우승자 공연, 시상식, K-Pop영상 콘서트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밖에도 행사장 로비 한류 포토 존, 평창올림픽 홍보 및 평화 메세지 전달, 한국 관광홍보 비디오 등 기타 부대행사도 같이 진행되면서 K-Pop뿐만 아니라 한국문화 및 평창올림픽 홍보 기회를 마련했다.


한편, 행사는 콜롬비아 공영방송사인 Canal Capital에서 전국 생방송으로 중계되었으며, 대사관은 콜롬비아내 지속적인 한류확산을 통한 국가이미지제고를 위해 내년에도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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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콜롬비아, K-Start 한류페스티벌행사, K-POP, 한류,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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