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파나마 제7차 한국영화축제 개최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10. 17 10:09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한국영화 ‘용의자’를 시작으로 한국영화축제 열려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 파나마 대사관이 주최하는 제7차 한국영화축제가 파나마 시네마크 물티센트로에서 개최됐다. 한국영화축제 개막작품 으로는 ‘용의자’가 상영됐다.


박상훈 주 파나마 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영화를 감상하는 것은 새로운 경험의 세계를 여행하는 것과 같다면서, 이번 영화제를 통해 파나마인들이 한국 여행을 경험 함으로써 한국에 대해 더 큰 관심과 애정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파나마, 한국영화축제, 용의자, 한국문화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