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이집트 2017 Korea Caravan 알렉산드리아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09. 04 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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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구 대사, ‘대사와의 만남’ 행사 통해 대중들과 경험 및 소회 공유하는 시간 가져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 이집트 대사관과 이집트 한국 문화원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과 창조문화센터에서 2017 Korea Caravan 한국 주간을 개최했다. 


코이카와코트라의 참여 아래 진행된 비즈니스 상담회, 이집트내코이카 활동사진전을 비롯하여 대사와의 만남, K-VR 체험관, K-Pop 지역예선, 한국 다과 시식회, 서예전, 한국 영화제 등 11가지 다양한 행사가 열렸으며, 현지인들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대사와의 만남’ 행사에서는 윤순구 대사와 Reda El-Taifi 대사가 각각 한국과 이집트에 관한 개괄적 소개와 양국 관계 현황을 소개하고, 대사로서 재직하며 느낀 경험과 소회를 대중들과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에는 Mohamed Sultan 알렉산드리아 주지사, Hisham Gaber 알렉산드리아 대학교 부총장, HeshamAboul Ela 알렉산드리아 Business Association 대외협력국 부국장, Reda El-Taifi 전 주한 이집트대사 등 주재국 유력인사들이 자리를 빛냈으며, 약 1,100여명의 이집트 국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한국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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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이집트, 이집트한국문화원, 알렉산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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