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에콰도르서 제6회 과야낄 한류페스티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08. 08 19:05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약 3,000여명 참석하며 성공적으로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 에콰도르 대사관에서 주최한 제6회 과야낄 한류페스티벌(Hallyu Fest 2017)이 과야낄 Malecón 공원 내 크리스탈 궁전(Palacio de Cristal)에서 약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식전행사로 한류팬클럽 홍보부스, 한국관광사진전, 한국전통놀이(투호던지기, 제기차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포토월 설치, 한류페스티벌 홍보부채 배포, K-Pop 플래시몹 공연, 한국전통혼례시연행사(KOICA 단원참여) 등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작년 쿠엥카 한국주간행사에서 선보였던 ‘전통혼례시연’은 한류팬 뿐만 아니라 주말에 공원을 방문한 과야낄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올해 본 경연은 지원자 80팀 중 YouTube 동영상 심사를 통해 선발된 25팀(퍼포먼스 17팀 96명), 노래 8팀 (13명)이 경연을 펼쳤으며, BTS의 Not Today로 힘있는 무대를 펼친 Dark and Shine (여성 7인조)이 1등을 차지하였고, EXO의 Monster와 Got7의 Intro를 편곡해서 비보잉을 겸한 다이나믹한 무대를 선보인 X-Division(남성10인조) 이 2등을, Monsta X의 No Exit와 BTS의 Not Today로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인 KBNC (남성7인조)가 3등을 차지했다.

아울러, 지난 K-Pop World Festival 지역예선 준우승을 차지한 쿠엥카 퍼포먼스 팀 UR-TRooP과 에콰도르 전문 힙합그룹 Hynotics가 축하공연을 펼쳐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 간다라
Tags : 에콰도르, 과야낄 한류페스티벌, 한국문화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