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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요가의 날을 맞아 180여 개국에서 단체 요가
신희지 mia@wtimes.kr   |   2017. 06. 30 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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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함께한 세계 요가의 날 기념행사

(Korean/English)

 


시민들과 함께 요가를 선보이는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사진=http://mediaindia.eu/)



세계 요가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요가의 매력에 빠졌다.


요가의 본고장인 인도에서는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5만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 단체 요가를 선보였다.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총리가 되기 전부터 요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유엔에 요가의 날 제정을 호소하였고 세계 요가의 날이 지정된 3년 전부터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요가와 관련한 각종 기네스북 세계기록 도전 행사도 진행됐다. 아마다바드에선 12만 5000여 명의 요가인들이 모여 단체 요가를 했다. 카르나타카 주에선 약 8000여 명의 학생들이 가장 긴 요가 행렬을 만들어 세계 기록을 세웠다.

이 밖에 180여 개국에서도 각 나라의 요가 단체와 인도 대사관 등의 협력으로 수백만 명의 요가인들이 기념행사를 열었다. 중국에서는 태극권과 결합한 ‘쿵푸 요가’를 선보이고 미국에서는 타임스퀘어 광장 앞에서 단체 요가를 하는 등 세계 각국에서 세계 요가의 날을 기념하였다.



A large number of people worldwide fell in love with yoga on June 21, international day of yoga.

Considered the yoga capital of the world, Luchnow, India celebrated the international day of yoga with fifty thousand people and they performed outdoor yoga with Prime Minister Narendra Modi. He had proposed the date of June 21 as international yoga day. The United Nations declared June 21 as the international yoga day in 2014 and the first international yoga day was held on June 21, 2015. Since then, he has been participated in this event for 3 years.

Various Guinness World Records efforts about yoga were also proceeded. In Ahmedabad, about 125,000 people gathered to create a new Guinness record for largest number of people taking part in a yoga class. Also more than 8,000 schoolchildren formed the ‘longest yoga chain’ in front of the iconic Mysuru Palace in Karnataka to create a new world record.

Meanwhile, events for international yoga day 2017 were also held across the world. In China, people performed ‘kungfu yoga’ which is combined with taichi and thousands of yogis took part in yoga class in front of the time square in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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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세계요가의날, 단체요가, 요가,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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