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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우루과이 대사관, 2017년 한국영화제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06. 30 0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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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현지인들의 한국영화에 대한 관심 높아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 우루과이 대사관(대사:유한준)이 총 6일간 한국영화제를 개최해 우루과이 국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우루과이 LIFE Alfabeta 영화관에서 열린 한국영화제에는 나의사랑 나의신부, 군도(민란의 시대), 족구왕, 역린, 두근두근 내인생, 경주 등의 한국 영화가 상영됐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현지인들의 한국영화에 대한 큰 관심을 반영하여 일일 2회 상영하였으며, 매회 많은 사람들이 관람했다는 후문이다. 관람한 현지인들은 한국영화를 통해 한국인의 생활방식 및 문화수준을 경험함으로 세계관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특히 한국영화의 따뜻한 인간적인 이야기의 전개는 감동과 재미를 느끼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매년 한국영화제 개최를 통해 양국간 문화교류에 앞장 서고 있는 한국대사관에 감사를 전하며 계속해서 영화제가 개최되기를 희망했다. 


이에 주 우루과이 대사관 측은 앞으로도 우루과이 국민들이 한국 영화를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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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우루과이, 한국영화제, 한국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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