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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서 아세안 어린이 축제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06. 14 0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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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전곡선사박물관 소년소녀합창단 참여, 한국 전통 문화 알려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와 VTV가 공동주관으로 ASEAN+ Children Festival이 열렸다. 


이번 축제에서 우리나라는 전곡선사박물관 소년소녀합창단(단장 : 김선희)이 참여하여 한국의 전통, 현대 문화를 알리고 ASEAN 청소년들과 함께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ASEAN(동남아국가연합) 어린이 축제는 2015년 ASEAN 공동체 출범 이후 ASEAN 회원국 청소년간 교류 증진을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되었으며, 올해에는 ASEAN에서 7개국 대표단과 한국, 중국 청소년 대표단이 참가하는 ASEAN+ 어린이 축제로 확대됐다. 


한-베 수교 25주년과 한-ASEAN 문화교류의 해를 맞이하여 우리의 청소년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베트남과 ASEAN 회원국들의 미래세대와 교류하고 서로의 문화를 더 잘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한-ASEAN 그리고 한-베 양국 청소년간 교류가 더욱 많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곡선사박물관 소년소녀합창단은 베트남 VTV1 생방송으로 진행된 개막식에서 한국의 전통문화와 클래식 음악이 접목된 공연을 선보였으며, 베트남 역사박물관에서 추가 공연 또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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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베트남, 아세안, 아세안 어린이 추게, 한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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