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에콰도르서 유영호 작가의 ‘그리팅맨(Greeting Man)’ 기증식 개최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05. 19 1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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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호 작가의 ‘그리팅맨(Greeting Man)’, 겸손, 소통, 화합의 메시지 전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유영호 작가의 ‘그리팅맨(Greeting Man)’이 에콰도르 카얌베(Cayambe)시 적도선이 위치한 San Luis de Guachala 마을에 세워졌다.


유 작가의 ‘그리팅맨(Greeting Man)’은 적도선을 사이에 두고 그리팅맨(크기 2.2m) 두 작품이 마주보고 한국식으로 인사하는 모습으로 겸손, 소통, 화합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미 한국의 지구 반대편인 우루과이의 몬테비데오와 파나마 시티에 설치되었으며, 카얌베(Cayambe)시에 남미 제 3호 그리팅맨이 설치되어 지난 3일 기증식을 개최한 바 있다.


한편 에콰도르 그리팅맨 기증식 이후에는 지역 원주민 학생 및 시민들의 전통 춤 시연과 카얌베 시장의 감사패 전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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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에콰도르, 유영호작가, 그리팅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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