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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한글학교, 제5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04. 10 2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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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명의 노르웨이 인 경연에 참가 눈길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노르웨이 한글학교에서 제5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한글학교 학생 및 일반인 등 총 11명의 노르웨이인들이 경연에 참가하였으며, 50여명의 학생 및 학부모들이 참관하였다.

특히 박해윤 주 노르웨이 대사는 대회 준비에 힘써준 한글학교 교사 및 임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참가자들의 한국어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평가하고 격려하였다. 

이날 초급·중급·고급 각 부문별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내가 생각하는 한국의 음악 문화’를 주제로 발표한 Bazhan Nizam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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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노르웨이, 한글학교, 한국어, 한국어말하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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