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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재 대사, 볼리비아 제 46회 국제 단축 마라톤 행사 참가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5. 02 0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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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국기 들고 참여, 한국과 볼리비아의 화합과 교류 기원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볼리비아 대사관)

 

 

김학재 주 볼리비아 대사가 최근 볼리비아 라파스에서 개최된 제 46회 국제 단축 마라톤 행사에 참가하였다. 

 

행사에서 김학재 대사는 마라톤 대회에 양국의 국기를 들고 참여하여, 한국과 볼리비아의 화합과 교류를 기원하였다.

 

한편, 가장 전통적인 스포츠 축제 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볼리비아 국제 단축 마라톤 대회는 13.3km코스로 30,0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올해 46주년을 맞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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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볼리비아,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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