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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구래 대사, 튀니지 갈룰 청소년‧체육부 차관 예방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4. 12 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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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배태권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및 양국 스포츠 문화교류 진흥 희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튀니지 대사관)

 

 

조구래 주 튀니지 대사가 최근 아흐메드 갈룰(Ahmed Galoul) 청소년체육부 차관을 예방하였다. 

 

이 자리에서 조구래 대사는  4.13()-14(엘 멘자 실내체육관(Coupole d’El Menzah)에서 치러질 제14회 대사배태권도대회 준비 상황 및 올해 한-튀니지 수교 50주년 기념행사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또한이번 대사배태권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양국 스포츠문화 교류 진흥특히 양국 청소년 교류 확대에 대한 청소년체육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나라와 튀니지는 1968년 5월 영사관계를 수립하였으며, 이후 1969년 대사급외교관계 수립에 합의하였다. 이후 1980년 이래 우리나라는 매년 2, 3명의 튀니지 훈련생을 초청하여 연수시키고 있으며 태권도 사범을 파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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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튀니지, 태권도, 문화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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