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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희 대사, 피지 배드민턴 대표팀에 운동 용품 전달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29 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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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YD 스포츠, 피지 배드민턴 협회에 배트민턴 세트 및 유니폼 기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피지 대사관)

 

 

조신희 주 피지 대사가 최근 피지 배드민턴 협회 Barry Whiteside 회장 및 임원진국가대표 및 청소년 대표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YD 스포츠가 피지 배드민턴 협회에 기증한 배드민턴 세트 및 유니폼 전달식을 개최했다.

 

기증을 진행한 한국의 YD 스포츠는 피지 배드민턴 선수 육성과 발전을 위해 배드민턴 장비 9 세트 및 유니폼 등을 증여하였으며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주 피지 대사관은 이번 증여를 통해 한국-피지 양국 간 스포츠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되고 발전하기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은 피지에 약 600만 달러 상당의 무상원조를 제공한 바 있으며, 한국국제협력재단 (KOICA)를 통해서는 980만 달러를 지원하였다. 또한 대피지 프로젝트, 물자지원, 긴급구호, 대피지 지원사업 등을 통해 지원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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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피지, 배드민턴, YD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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