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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중 주 르완다 대사, 세계태권도평화봉사단 접견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17 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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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평화봉사단, 르완다 태권도 협회와 함께 르완다 내 태권도 보급 확산 기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르완다 대사관)

 

 

김응중 주 르완다 대사가 최근 르완다로 파견된 세계태권도평화봉사단을 접견하였다

 

이번에 파견된 세계태권도평화봉사단 4명의 단원은 약 6주 동안 르완다에 체류하며 르완다 태권도 협회와 함께 품새겨루기시범 등 분야에서 교육 및 세미나 등을 통해 르완다 내 태권도 보급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과 르완다는 1963년 3월 국교를 수립했다. 한국은 1970년, 1972년 두 차례에 걸쳐 소교모 원조를 제공한 바 있으며, 2005년 경제과학기술협력협정 및 KOICA 봉사단 파견 협정이 체결되면서 더욱 두 나라 간의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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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르완다, 세계태권도평화봉사단, 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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