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주 방글라데시 대사관, 2018 대사배 태권도대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22 09:48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방글라데시 내 태권도의 높은 인기 확인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방글라데시 대사관)

 

 

주 방글라데시 대사관이 방글라데시 태권도연맹(BTF)과 함께 이틀간 National Sports Council 실내체육관에서 2018 대사배 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 

 

특히 개회식에는 Dr. Shri Biren Sikder 체육부 장관, 허강일 대사 등이 참석하여 참가자들을 격려하였다.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온 약 750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방글라데시 내 태권도의 높은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미얀마는 남북동시수교국으로 한국과는 1973년 12월 대사관 설치 등 외교관계를 수립했다. 특히 미얀마는 태권도를 통한 적극적인 교류 협력이 이어지고 있는 나라 중 하나다. 우리나라는 대사배태권도대회를 비롯해 학교 태권도 시범, 태권도 봉사활동 및 시범 등으로 꾸준히 태권도를 홍보, 보급해오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방글라데시, 태권도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