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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홍조 대사, 스페인 축구팀 박영곤 구단주 면담
민지혜 desk@wtimes.kr   |   2018. 08. 29 0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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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축구리그내 유일한 한국인 구단주 박영곤 대표 만나 격려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스페인 대사관)

 

 

전홍조 주 스페인 대사가 최근 스페인 축구팀 ‘에시하 발롬피에(4부리그 소속)’ 구단주인 박영곤 대표를 면담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전홍조 대사는 스페인 축구리그내 유일한 한국인 구단주로서 세계 최고의 축구리그에서 도전중인 박 대표를 격려하였다. 이에 박 대표는 ‘에시하 발롬피에’ 팀이 소속된 에시하 시에 한국문화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해 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박 대표는 2018년도 한-스페인 수교 68주념을 의미하는 등번호 68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주 스페인 대사관에 기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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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스페인, 축구, 에시하 발롬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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