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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제23차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 D-100 기념행사 개최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11. 07 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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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올림픽 영웅들과 함께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도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김대식 대사가 최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알라우 실내 빙상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 D-100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카자흐스탄 올림픽 영웅들과 함께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도 참석하여 동계 올림픽에 대한 카자흐 국민들의 관심을 고취시켰다.


김대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에서는 그리스 아테네에서 점화된 올림픽 성화가 한국 땅에 도착하는 행사가 있었으며, 이런 뜻깊은 자리에 카자흐 국민들이 모여 올림픽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결의를 다지는 모습을 보니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은 1988년 서울 올림픽, 2002년 월드컵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평창올림픽이 평화롭고 안전하게 개최되어 세계적인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로써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나아가 한반도에 평화와 화합의 분위기가 꽃피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카자흐스탄 선수단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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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카자흐스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 수호랑, 반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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