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황준국 대사, 평창동계올림픽 D-100일 기념 영국팀 지원 행사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11. 06 07:55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안전하고 평화로운 올림픽’으로 만들기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 강조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황준국 주영대사가 최근 빅토리아앨버트 박물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D-100일 기념 영국팀 지원 행사(Team GB Ball)’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Sir Hugh Robertson 영국올림픽위원회 회장(전 보수당 하원의원 및 스포츠·올림픽장관) 주최로 열린 기념 만찬 겸 후원금 모금 행사로서, Tracey Crouch 스포츠 담당 국무상, Dame Katherine Grainger UK Sport 회장, Captain Nick Wright 영국올림픽위원회 총재(Princess Anne) 비서실장, 현·전 올림픽 선수, 후원 기업인 등이 참석했다.

 

로버트슨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이 그동안 세계적 규모의 스포츠대회를 훌륭하게 개최한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이번 평창동계올림픽도 경기장, 숙소 등 각종 편의시설, 전반적인 대회운영, 안전 문제 등 모든 부문에 있어 철저히 준비해서 성공적으로 치러낼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영국 선수단도 평창에서 최대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황준국 대사는 행사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과의 환담을 통해 올림픽 준비상황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특히 평창올림픽을 ‘안전하고 평화로운 올림픽’으로 만들기 위해 우리 정부가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올림픽을 계기로 한영 간 문화·스포츠 교류가 더욱 증진되고 한영 관계 전반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영국, 평창동계올림픽, Team GB Ball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