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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크라이나 수교 25주년 기념 ‘자전거 카라반’ 개최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07. 19 0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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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우크라이나 대사관, 우크라이나 체육부, 올림픽 위원회, 사이클링 연맹 공동 주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우크라이나 대사관이 한-우크라이나 양국상호 이해와 홍보 증진을 위한 수교25주년 기념 프로젝트 ‘자전거 카라반’ 을 오는 24일 부터 30일간 개최한다.


주 우크라이나 대사관과 우크라이나 체육부, 올림픽 위원회, 사이클링 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우리나라 김창호 대장을 선두로 하여 황인범 선수 등 양국 사이클링 선수 3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에 지난 18일 우크라이나 외교지원단공사(GDIP) 미디어 센터에서 즈다노프 체육부 장관 및 보르조부 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 바쉔코 우크라이나 사이클연맹 회장, 스타센코 외교지원단공사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크라이나 수교25주년 기념 자전거 카라반 프로젝트’ 언론 간담회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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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우크라이나, 자전거 카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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