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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훈 주 파나마 대사, 멜리똔 산체스 IOC 명예위원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04. 28 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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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대한 파나마 내 홍보 협조 요청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박상훈 주 파나마 대사가 멜리똔 산체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명예위원을 면담했다.


이날 자리에서 박 대사는 산체스 국제올림픽위원회 명예위원에게 평창 동계올림픽(2018.2.9-25) 및 패럴림픽(2018.3.9-18)에 대한 파나마 내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산체스 명예위원은 한국이 1988년 서울 하계올림픽에 이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개최하게 된 것을 축하하면서 올림픽 준비 상황에 관심을 보였다. 또한 내년 2월 동계올림픽 개막 직전 개최되는 IOC 위원 총회 참석차 방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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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파나마, 평창동계올림픽, 패럴림픽, I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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