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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과 불가리아태권도 협회, 양해각서 체결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04. 14 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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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중동부 유럽의 태권도 허브로 자리매김 하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지난 13일 국기원과 불가리아태권도협회(BTF)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신부남 주 불가리아 대사오현득 국기원 원장비네프(Binev) BTF 회장다셰바(Dasheva) 체육청소년부 장관게셰프(Pencho Geshev) 스포츠아카데미 총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신부남 대사는 축사에서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불가리아가 중동부 유럽의 태권도 허브로 자리매김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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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국기원, 불가리아태권도협회, BTF, 태권도,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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