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예능
NCT 마크 팬들, 21번째 생일 기념 캄보디아에 우물 기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8. 01 1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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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마크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바라며 마크에게 특별한 생일선물 되길”

 

(Korean)

 


(사진=월드쉐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이사장 최순자)가 NCT 마크의 팬들이 캄보디아에 우물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물 기증은 5월 서울에서 열린 전시회 ‘GALAXY’를 관람한 팬들이 마크의 생일인 8월 2일을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한 기부를 통해 마크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NCT 마크는 과거 인터뷰에서 “저도 선한 가사와 영향력이 있는 노래를 하고 싶어요. 그런 음악을 널리 세상에 펼칠 수 있는 능력도 갖추고 싶고요. 그런 음악으로 세상에 조금 더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 그게 제 꿈”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런 스타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하는 팬들의 나눔으로 캄보디아에 만들어진 우물은 ‘WE LOVE MARK’란 이름으로 깨끗한 식수가 부족한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한편, 21번째 생일을 맞은 마크가 속한 NCT127은 최근 올 초부터 시작해 10개국 26개 도시에서 37회 공연이 진행된 ‘NEO CITY - The Origin’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월드쉐어는 국제구호 NGO단체로서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아동 그룹홈과 1:1 아동결연, 식수 개선사업, 긴급구호, 해외봉사단 파견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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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NGO, 월드쉐어, NCT, 우물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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