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예능
러시아 탑 가수 예고르 크리드, 레드엔젤 ‘2019 W-POP FESTIVAL’ 러시아 대표로 내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3. 22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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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POP 올림픽을 표방하는 2019 W-POP FESTIVAL 한국에서 첫 개최

 

(Korean)

 


(사진=레드엔젤)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의 슈퍼콘서트’가 가평 자라섬에서 진행된다. 한국의 K-POP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한국 15팀, 러시아, 중국, 일본 등 총 7개국의 탑 가수가 출전할 예정이라 더욱 화제다. 


특히 베트남 V-POP 대표로 출전하는 하리원(Ha Ri Won)에 이어 러시아 탑 가수 예고르 크리드(Egor Kreed)가 러시아 R-POP 대표로 확정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고르 크리드는 러시아 차트에서 1위, YouTube에서 1억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SNS 팔로워가 1000만명이 넘는 러시아 최고의 가수로 손꼽힌다. 

주최자인 대한민국 올림픽 응원단 ‘레드엔젤’은 국가별 TOP 가수 초청의 포인트가 현재 해당 국가에서 최고 인기가 있는 가수이며 기부와 나눔에 선한 영양력 있는 가수를 초청한다는 것이 레드엔젤의 기준이라고 밝혔다. 

국가별 탑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별들의 POP 축제’ ‘세계 POP 올림픽’ W-POP FESTIVAL은 한국을 시작으로 2019 원아시아 원월드 주제로 ‘중국’에서, 2020 도쿄올림픽 성공기원으로 ‘일본’에서, 2020년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으로 ‘러시아’에서 차회 축제가 확정됐다.

레드엔젤은 이번 가정의 달 5월 첫 주에 개최되는 ‘3일간의 슈퍼콘서트’ ‘세계 POP 올림픽’ W-POP FESTIVAL은 가족과 친구, 연인들에게 2019 올해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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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러시아, 탑가수, 예고르크리드, 레드엔젤, 슈퍼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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