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예능
코카-콜라, 국민배우 차태현과 함께한 아데스 광고 현장 공개
지민아 desk@wtimes.kr   |   2018. 08. 14 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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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사, 차태현과 ‘배고플 때, 출출할 때 챙기는 맛있는 아몬드 한 끼’ 아데스 광고 촬영 진행

 

(Korean)

 


(사진=한국코카콜라)

 

 

코카-콜라사의 새로운 씨앗 음료 브랜드 ‘아데스(AdeS)’가 배우 차태현과 함께한 활력 넘치는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아몬드 씨앗의 힘, 이제 씨앗을 마시세요!’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광고는 아데스로 든든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는 모습을 그려냈다. 공개된 화보에는 바쁜 아침, 출출할 때 등 일상 속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아데스를 차태현만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표현했다. 

촬영 날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로 현장에 등장한 차태현은 식물성 원료인 아몬드의 특성을 강조하기 위해 밀짚모자를 쓴 농부로 변신, 젖소에서 우유를 짜듯 아몬드를 짜내는 시늉을 유머러스하게 완벽히 해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평소 자녀들을 향한 사랑을 여과 없이 보여줬던 차태현은 촬영에 앞서 실제 아데스 제품을 맛보고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좋아할 맛과 식감으로 간식으로 제격일 것 같다”며 “집에 있는 아 이들에게도 꼭 챙겨주고 싶다”고 말했다. 

코카-콜라사는 “인간적이고 편안함을 주는 차태현과 함께한 이번 광고가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아데스를 잘 표현한 것 같아 기대된다”며 “차태현만의 친근한 매력을 담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아데스가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코카-콜라가 새롭게 선보이는 씨앗 음료 브랜드 아데스는 아몬드의 고소하고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아몬드 음료다. 아몬드 본연의 맛을 살린 ‘아데스 아몬드 오리지널’과 초콜릿의 달콤함을 더한 ‘아데스 아몬드 초콜릿’의 2종으로 출시됐다. 아몬드의 영양소 및 비타민E 등이 담겨 있고 칼로리도 부담 없어 바쁜 아침, 허기 질 때, 늦은 밤 출출할 때 등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다. 

 

 

 

지민아​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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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차태현, 코카콜라, 아데스, 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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