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예능
다니엘 헤니, 서양식 전문 브랜드 ‘폰타나’ 전속모델 발탁
현민식 desk@wtimes.kr   |   2017. 11. 28 02:06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다니엘 헤니, 요리와 홈 파티를 좋아하는 세련된 이미지로 발탁

(Korean)

 


(사진=샘표)

배우 다니엘 헤니가 서양식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Fontana)’의 전속모델로 발탁돼 화제다. 

샘표는 서양식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Fontana)’가 전속모델로 배우 다니엘 헤니를 발탁했다고 전했다. 폰타나는 요리와 홈 파티를 좋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갖춘 다니엘 헤니는 폰타나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부합한다며 발탁 이유를 밝혔다. 

다니엘 헤니는 현재 미국 드라마의 주연으로 활약하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최근 국내 방송을 통해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광고는 영화감독이자 CF 감독인 백영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백 감독과 다니엘 헤니는 여러 광고를 함께 작업하며 CF감독과 모델로 10여년간 인연을 이어온 사이다. 촬영 현장에서 영어로 스스럼없이 대화하며 특유의 호흡으로 좋은 결과물을 선보여 왔다. 

특히 미국 드라마 촬영으로 한국 방문이 쉽지 않은 다니엘 헤니의 일정을 고려해 폰타나 광고 촬영은 LA 현지, 그의 집에서 멀지 않은 110년 된 유럽식 대저택에서 진행됐다. ‘폰타나 맛으로 이탈리아를 기억하다’를 메인 콘셉트로 다니엘 헤니가 실제 이탈리아에서 살던 시절의 경험을 녹여 제작됐다.

이번 촬영에서 다니엘 헤니는 힘든 내색 없이 매번 제품을 제대로 맛보며 유쾌하게 임했으며 촬영이 끝난 후에는 폰타나 제품을 따로 챙겨갈 만큼 애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폰타나 관계자는 “광고를 통해 이탈리아 정통의 맛을 구현한 폰타나를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가정에서도 제대로 된 서양식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양식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는 ‘맛으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브랜드 콘셉트를 내세워 파스타, 올리브 오일, 수프, 발사믹 식초, 드레싱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세계 각 지역 본고장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엄선된 원재료를 사용하고, 지역별 정통 레시피를 응용해 정통의 맛을 담아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다니엘헤니, 폰타나, 샘표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