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예능
방송인 샘 오취리 주 가나 대사관 방문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10. 10 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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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오취리, 올해 초 가나 정부 정식임명 통해 가나 홍보대사 위촉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인기 방송인 샘 오취리가 자신의 고국인 가나를 찾은 가운데, 주 가나 대사관에 방문했다.


한국에서 많은 인기를 받고있는 샘 오취리는 올해 초 가나 정부의 정식임명을 통하여, 가나-한국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김성수 주 가나 대사대리는 샘 오취리가 가나와 한국의 문화교류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맡고있다며, 함께 협력하여 양국의 더 활발한 문화교류를 이루자고 전했다.


샘 오취리는 문화교류적 다양한 아이디어를 언급하고 자신의 위치에 대한 책임감이 무겁지만, 즐겁게 열심히 잘 해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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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샘오취리, 가나,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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