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예능
배우 박규리, 나눔 바자회로 사랑 나눠
양지수 desk@wtimes.kr   |   2017. 06. 12 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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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으로 힘들어하는 해외 아동들을 위한 사랑 나누기에 앞장서

(Korean)

 

(사진=월드쉐어)

배우 박규리가 나눔 바자회를 통해 가난으로 힘들어하는 해외 아동들을 위한 사랑 나누기에 앞장섰다. 


최근 국제구호 NGO 월드쉐어는 배우 박규리가 ‘나눔 바자회’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바자회는 박규리가 캠페인 대사로 활동 중인 월드쉐어 해외아동결연 캠페인 ‘링크하트’를 통해 더 많은 아동에게 도움을 전하고 싶다며 시작된 것으로 본인의 개인 소장품 및 지인들에게 기부받는 등 바자회 물품을 직접 마련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월드쉐어와 함께하는 박규리의 나눔은 지난해 말 필리핀 해외 봉사를 통해 시작됐다. 필리핀 봉사를 하며 가난과 질병으로 힘들어 하는 아이들을 만난 박규리는 그들에게 많은 도움이 필요한 것을 느끼고 직접 해외아동결연을 맺는 등 도움을 주고자 했다. 이후 바쁜 활동 중에도 아이들을 위한 마음을 잊지 않은 박규리는 2017년 4월 링크하트의 캠페인 대사로 해외아동을 위한 나눔에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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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박규리, 나눔바자회, NGO, 월드쉐어, 링크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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