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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2018년 대사배 태권도 대회 개최
민지혜 desk@wtimes.kr   |   2018. 05. 25 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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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Thuwunna National Indoor Stadium-1에서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미얀마 대사관)

 


 

최근 이틀간 미얀마 2018년 대사배 태권도 대회가 미얀마 Thuwunna National Indoor Stadium-1에서 개최되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대회 개회사에서 이상화 주 미얀마 대사는 최근 한반도 상황을 설명하면서이러한 변화를 만들어 내는 데에 있어 평창 동계올림픽이 큰 역할을 하였다고 전했다. 이어 전 인류의 축제인 평창 동계올림픽은 '스포츠를 통한 평화(sports for peace)'라는 가치를 재발견하게 해준 역사적인 의미를 지닌다고 밝혔다아울러 이상화 대사는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남북관계 개선의 분위기 속에서 남북 태권도 시범단의 합동 공연은 스포츠가 긴장과 갈등을 극복하고 평화와 화합을 위한 촉매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전세계에 보여주었다고 강조했다.

 

 

 

민지혜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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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미얀마, 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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