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헬스
컬럼비아가 공식 후원한 ‘제4회 KOREA 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성료
현민식 desk@wtimes.kr   |   2018. 04. 23 1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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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덕 선수를 비롯해 국내외 선수 및 트레일러닝 입문자 1,500여 명 참가

(Korean)

 

 

(사진=컬럼비아)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대표 심한보)가 메인 스폰서로 공식 후원한 ‘제4회 KOREA 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이하 코리아 50K)’가 지난 21일 경기 동두천 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코리아 50K’는 국제트레일러닝협회(ITRA)의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한 권위 있는 트레일러닝 대회다. 컬럼비아는 국내 트레일러닝 문화 발전을 위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코리아 50K’ 공식 대회 파트너로 함께했다. 

10km, 27km, 58km 총 3코스가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1,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기를 더했다. 컬럼비아가 공식 후원하는 트레일러닝 계의 거장 심재덕 선수가 올해 신설된 27km 코스에 참가해 2시간 28분 30초의 우수한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며, 김지섭 선수가 58km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컬럼비아 몬트레일’ 단독 브랜드 코스로 운영된 10km 코스는 트레일러닝을 경험하기 좋은 500m의 낮은 상승 고도로 구성돼 입문자와 초심자가 부담 없이 참여해 왕방산 일대의 자연경관을 즐겼다. 

한편, 컬럼비아는 “자연 속을 달리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트레일러너들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 트레일러닝 문화 확산과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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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라이프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컬럼비아, 트레일러닝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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