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헬스
근로자 휴가비 20만원 지원에 지원자 몰려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04. 16 1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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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정과제인 근로자 휴가비 지원제도에 1만5천명 신청

(Korean)

 

 

 

(사진=근로 휴가지원 사업 홈페이지)

 

 

 

정부 국정과제인 근로자 휴가비 지원제도에 16일만에 1 5천 명이 넘는 지원자가 신청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으로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을 신청한 기업은 1 211개이며, 인원 수는 15443명이다. 신청기간이 4 20일까지인데다가 매일 평균 1200명이 접수하면서 올해 지원대상 규모인 2만 명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기업규모별 신청현황은 중기업 292(7352), 소기업671(6833), 소상공인업체 248(1258)이다.

 

한편,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정부와 기업이 근로자의 국내여행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근로자(20만원), 기업(10만원)이 여행적립금을 모으면 정부가 1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이로써 기업과 정부지원금을 더해 20만원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최종 선정 결과는 4 30일에 발표되며, 관광곤사는 오는 6월에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근로자들을 위한 전용 온라인 몰을 개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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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국정과제, 근로자휴가비지원, 근로자휴가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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