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헬스
신성순 대사, 국기원 주최 라오스 태권도 대회 참석
현민식 desk@wtimes.kr   |   2018. 04. 10 0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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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여명의 라오스 학생들과 일반인들 참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라오스 대사관)

 

신성순 주 라오스 대사가 최근 제1회 국기원 주최 태권도 대회에 참석하여 선수와 임원들을 격려하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번 태권도 대회에는 태권도를 사랑하는 800여명의 라오스 학생들과 일반인들이 비엔티안을 비롯한 라오스 전역에서 참가하여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였다. 

 

신성순 대사는 축사에서 “태권도는 단순히 기술을 겨루거나 힘만을 바탕으로 하는 운동이 아니라, 예를 바탕으로 심신을 단련하는 정신적 가치가 중요한 운동”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대사관 측은 가을에 개최되는 대사배 태권도 대회에도 많은 선수들이 참석하여 맘껏 기량을 발휘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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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국기원, 라오스, 태권도, 태권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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