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헬스
주 남아공 대사관, 2018 리멤버 코리아 행사 개최
민지혜 desk@wtimes.kr   |   2018. 04. 09 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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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원어민 영어 교사를 경험하거나 꿈꾸는 남아공인들 대상으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남아공 대사관)


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관(대사 박종대)이 최근 프레토리아에서 한국에서 원어민 영어 교사를 경험한 남아공인들과 영어교사를 꿈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8 Remember Korea” 행사를 개최하였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번 ‘2018 Remember Korea’ 행사에는 원어민 강사의 ‘나의 한국생활 이야기’ 소개와 태권도 시범 및 격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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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남아공, 남아프리카공화국, 원어민 영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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