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헬스
정범구 대사, 독일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선수 격려
현민식 desk@wtimes.kr   |   2018. 02. 06 0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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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베를린 출신 선수단 출정식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독일 대사관)

최근 독일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베를린 출신 선수단 출정식이 개최됐다. 이에 주 독일 대사관은 평창으로 향하는 열두명의 베를린과 브란덴부르크 출신 올림픽 선수들에게 2018 평창동계올림픽 패럴림픽 마스코트인수호랑과 반다비를 선물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정범구 대사는 한 독일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여러분들이 애쓴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빈다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독일은 Claudia Pechstein 스피드스케이트선수와 Kevin Kuske, Christian Poser, Lisa Buckwitz 봅슬레이 선수에게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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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독일, 평창동계올림픽, 패럴림픽, 수호랑, 반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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