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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민 대사, 포르투갈 패럴림픽 조직위원장 면담
민지혜 desk@wtimes.kr   |   2018. 02. 05 2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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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준비 상황 설명 후 포르투갈측의 협력 기대 전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포르투갈 대사관)


최근 박철민 주 포르투갈 대사가 대사관을 방문한 쥬제 마누엘 로우렌쑤 포르투갈 패럴림픽 조직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면담을 진행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박 대사는 2.9~25 및 3.8~18간 평창에서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준비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5대 올림픽 - 즉, 평화, 경제, 문화, ICT, 환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포르투갈측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로우렌쑤 위원장은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한 단일팀 구성 및 남북한 대표단 공동입장에 대해 환영한다며, 올림픽을 계기로 어렵게 조성된 한반도 긴장 완화의 분위기가 평화 정착 및 궁극적으로 북한 비핵화 협의로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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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포르투갈, 패럴림픽, 평창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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