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헬스
싱가포르 평창동계올림픽 출전 계기 홍보 활동 진행
현민식 desk@wtimes.kr   |   2018. 01. 19 1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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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유일 올림픽 사이즈 아이스링크장 The Rink에 평창동계올림픽홍보 위한 포토월 설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싱가포르 대사관)


주 싱가포르 대사관이  최근 싱가포르 유일 올림픽 사이즈 아이스링크장 The Rink에 평창동계올림픽홍보를 위한 포토월을 설치하였으며, 2018년 3월 7일까지 운영한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와 (재)한국방문위원회의 협조하에 한국 겨울 사진 및 Grand Sale 홍보물을 아이스링크장을 둘러싼 배너로 제작하여 관광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한다.

 

특히, 1월 6일부터 2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아이스링크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평창 포토월을 배경으로 즉석 사진 촬영 및 현상 서비스도 제공하는 등 방문객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최근에는 싱가포르 사상 첫 동계올림픽을 출전 쇼트트랙 대표선수 Cheyenne Goh와의 Meet and Greet 행사를 마련하여 선수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싱가포르 쇼트트랙 대표팀은 전이경 전 국가대표 선수가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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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싱가포르,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아이스링크장, 포토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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