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헬스
김효은 주 세네갈 대사,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인터뷰
현민식 desk@wtimes.kr   |   2018. 01. 12 03:44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한-세네갈 축구, 태권도 등 스포츠 분야에서의 협력 언급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세네갈 대사관)


최근 세네갈 스포츠 잡지인 Senolympic이 김효은 대사와의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인터뷰를 Senolympic 2018년 춘계 발간본에 게재했다.


Senolympic은 세네갈 올림픽위원회와 스포츠부가 공동으로 연간 4회 발간한다.

기사에서 김효은 대사는, 우리 정부와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숙박, 교통 등을 완벽하게 준비하고 있음을 홍보했다.

또한, 한-세네갈 양국이 축구, 태권도 등 스포츠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오고 있음을 언급하며,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 아프리카 국가인 세네갈이 참가한다면 양국간 스포츠분야 협력 증진에 좋은 기회가 될것임을 강조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문화, 라이프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세네갈, 평창동계올림픽, 올림픽위원회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