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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강일 대사, 아일랜드 올림픽 위원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09. 01 1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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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에 아일랜드 올림픽 위원회 차원에서 최대한 협조 부탁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허강일 주 아일랜드 대사가 Ms. Sarah Keane 아일랜드 올림픽 위원회 위원장을 면담했다.


면담에서 허강일 대사는 내년 2월 개막예정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평창 동계올림픽 계기에 많은 아일랜드 스포츠팬들이 한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Keane 위원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에 동계올림픽 최초로 아일랜드 국영방송(RTE)의 카메라팀이 파견될 예정이라며, 평창 동계올림픽이 최고의 동계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아일랜드 올림픽 위원회 차원에서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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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아일랜드, 평창동계올림픽,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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