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헬스
이상규 대사, 스위스 올림픽위원회 평창동계올림픽 참가준비 회의 지원방안 협의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04. 17 21:27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평창동계올림픽 및 한국 문화 홍보하는 방안 협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이상규 주 스위스 대사가 Jean-Jacque Joss 한서협회 회장을 면담했다.

 

이날 면담에서 이 대사는 오는 5.4-5 양일간 Nottwil에서 스위스 올림픽위원회 (NOC) 주관으로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 참가준비 회의와 관련하여 회의 참가자들에게 평창 동계올림픽 및 한국의 문화를 홍보하는 방안을 협의하였다.

 

특히 Joss 회장은 NOC로부터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Korea Promoter”로 임명되었으며, Nottwill 회의에는 평창동계올림픽 경기 참가자 후보, NOC, 국방체육부 관계자, 스폰서업체 대표 등 200-300명이 참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주 스위스 대사관에서는 Nottwill 회의 시 Joss 회장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을 홍보하는 데에 도움이 될 만한 평창동계올림픽 및 한국문화 소개 영상 CD 7매와 한국 경제, 문화관련 자료들을 Joss 회장에게 전달하였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 간다라
Tags : 스위스, 올림픽위원회, 평창동계올림픽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