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애니메이션
SK텔레콤, ‘노트8 리니지2 레볼루션 한정판’ 단독 출시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11. 14 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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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가는 133만1천원, 1만대 수량으로 판매

(Korean)

 


(사진=SK텔레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삼성전자, 넷마블게임즈와 함께 ‘노트8 리니지2 레볼루션 한정판’을 16일 단독 출시한다. 

‘노트8 리니지2 레볼루션 한정판’의 출고가는 133만1천원이며 1만대 수량으로 판매된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국내를 비롯해 일본 등 아시아 11개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SK텔레콤은 ‘리니지2 레볼루션’ 을 즐기는 고객을 위해 추가 사은품 및 희귀 게임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노트8 리니지2 레볼루션 한정판’은 스마트폰을 TV, 모니터에 연결해 대화면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삼성 덱스 △HDMI 케이블 △리니지 게임 희귀 아이템(스팀비틀 R등급 아이템 4종 / 희귀 등급의 장비 패키지 / 희귀 소모품 패키지 중 택 1 )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올해 말까지 ‘노트8 리니지2 레볼루션 한정판’을 구입한 고객은 ‘네모닉 프린터’나 ‘알로 배터리 세트'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삼성전자 정품 배터리팩 또는 알칸타라 커버 중 하나를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 쿠폰까지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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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SK텔레콤, 노트8, 리니지2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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