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주 피지 대사관, 한국영화제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0. 03 1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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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암살,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등 상영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피지 대사관)


 

주 피지 대사관이 최근 난디, 수바에서 2019 Korean Film Festival을 개최하였다. 

 

영화제에서는 한국 영화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암살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등이 상영되었다. 이번 영화제에는 약 1천명의 관객이 참석하여 영화를 관람했다.

 

 

조신희 주 피지 대사는 환영사에서 다른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영화가 제일 효과적인 수단 중 하나라고 본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피지내에서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피지는 한국과 1970년 수교한 이래 긴밀한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은 피지에 1991년부터 2006간 약 600만 달러 상당의 무상원조를 제공하며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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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피지, 한국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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