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주 노르웨이 대사관, 수교 60주년 기념 한국전통무용 공연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7. 02 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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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춤 아우르다(Collage of Korean Dances)’ 주제로 한국전통무용 공연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노르웨이 대사관)

 

 

주 노르웨이 대사관이 최근 양국 수교 60주년 기념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오슬로 콘서트 홀에서 ‘한국 춤 아우르다(Collage of Korean Dances)’를 주제로 한국전통무용 공연을 개최하였다.

 

이번 공연은 미국 시카고에서 활동 중인 ‘시카고 한국 무용단’을 초청하여, 천 여명의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무용에서 퓨전 무용, 노르웨이 청소년 오케스트라 찬조출연 및 양국 예술가 협업까지 90분간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주 노르웨이 대사관은 양국 수교 60주년의 의미를 기리고 문화 교류를 통한 양국 간 우의를 다지기 위해, 하반기에도 다양한 장르의 문화행사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과 노르웨이는 1959년 3월 공식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우리나라는 1972년 12월 노르웨이에, 노르웨이는 1980년 한국에 상주공관을 설치하였다. 현재 노르웨이에는 300명이 넘는 한국민 교민이 살고 있으며, 여러 기업이 진출해 경제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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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노르웨이, 수교, 한국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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