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더블린 국제문학축제에 소설가 하성란 초청 대담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6. 07 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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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란 작가​의 최근 영어번역본 ‘곰팡이꽃(Flowers of Mold)’ 작품 소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아일랜드 대사관)

 

 

주 아일랜드 대사관이 최근 한국문학번역원과 협력하여 더블린 국제문학축제의 일환으로 한국의 저명한 하성란 작가를 초청하여 Smock Alley Theatre에서 한국문학 행사를 개최하였다. 

 

아일랜드 소설가이자 평론가인 미아 갤러허(Mia Gallagher)의 사회로 하성란 작가​의 최근 영어번역본 ‘곰팡이꽃(Flowers of Mold)’ 작품을 소개하고 청중과의 대화, 사인회 행사를 진행하였다. 

 

한편, 하성란 작가는 1999년 ‘곰팡이꽃’으로 제30회 동인문학상, 2000년 ‘기쁘다 구주 오셨네’로 한국일보문학상, 2004년 ‘강의 백일몽’으로 제11회 이수문학상, 2008년 ‘그 여름의 수사’로 제16회 오영수문학상, 2009년 ‘알파의 시간’으로 제54회 현대문학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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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아일랜드, 더블린, 국제문학축제, 소설가, 하성란,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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