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교직원공제회, ‘한국교직원미술대전’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4. 04 0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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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12일 예술의전당서 회원 창작 미술작품 200여점 전시

 

(Korean)

 


(사진=한국교직원공제회)

 

 

The-K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차성수)가 주최·주관하는 ‘제3회 한국교직원미술대전’이 4월 6일부터 12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제5~6전시실)에서 열린다. 


한국교직원미술대전은 공제회 회원의 창작활동을 독려해 자아를 실현하도록 돕고 미술의 대중화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교직원미술대전은 더 많은 관람객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로 진행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의 부제는 ‘카르페디엠(Carpe diem)’으로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은 바로 지금’을 슬로건으로 한다. 1월 교직원공제회 회원 512명이 출품한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판화 등 미술 전 분야의 작품 중 각 분야의 전문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202개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4월 6일에 열리는 개막식에는 한국교직원공제회 차성수 이사장 및 제3회 한국교직원미술대전 추진위원장 김정희 교수 등 내·외빈이 참석할 예정이다. 

교직원공제회는 전시회 이후에도 전국 각지에 위치한 교직원공제회 출자호텔인 더케이지리산가족호텔, 더케이호텔경주 등에서 출품작 전시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찾아가는 전시를 통해 보다 많은 공제회 회원과 지역 주민이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미술의 대중화’라는 한국교직원미술대전 취지에 더욱 부합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직원공제회 차성수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이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관람객과 감상의 기회를 나누며 자긍심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교직원공제회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회원의 참여활동을 강화하고, 회원의 일상을 풍요롭게 가꿀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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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한국교직원공제회, 한국교직원미술대전, 예술의전당, 카르페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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